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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요법이 암을 고치는가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9-03-20 12:16     조회 : 7677    
기독신문 <김용태의 건강칼럼> 2008년 1월 21일자

암치료에는 수술요법, 항암제 투여, 방사선 치료가 있다. 이들 방법은 암을 공격하여 배제하기 때문에 ‘암의 국소요법’이라고도 한다.

어떤 방법을 택하든 간에 치료의 목적은 암을 철저하게 공격하여 암을 작게 하거나 줄이는 데 있다. 현대의학의 발달에 따라 암의 3대요법이 그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 것 같은 인상을 다분히 주고 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사실은 이들 치료법이야말로 암 치유를 저해하고 결과적으로 암 환자를 죽게 한다.

일본의 경우 매년 33만 명의 암환자가 숨을 거두는데 이때 유족들은 철석같이 ‘암 때문에 죽었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 중 약 80%에 이르는 26만 명은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다. 맹독성 항암제 투여, 방사선 조사, 불필요한 수술 등과 같은 암치료의 중대한 부작용으로 사망한다. 8할이나 되는 사람들이 부작용으로 죽는다는 이 충격적인 사실은 강산국립대학 부속병원의 임상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진 사실이다.

문제는 이것이 엄연히 업무상 중과실치사(형법 211조) 등에 따른 의료과실사건이라는 점이다. 왜냐하면 「의약품첨부서」에 실린 항암제에 대해 살펴보면, ‘사망’ 등 중대한 부작용에 대한 결과회피의무와 회피방법이 명시되어 있다. 그럼에도 이를 준수하지 않은 경우 그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업무상 중과실에 따른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리고 방사선 조사나 수술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더 큰 문제는 아무도 이런 중대한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인해 죽었음에도 ‘암으로 사망’했다는 의사의 말을 맹신한다. 의사 자신도 치료 때문에 환자를 죽게 했다는 인식이 조금도 없다. 이 얼마나 소름끼치는 일인가!

제2차 대전 이후 암치료로 인해 희생당한 일본 사람들의 수는 1,500만 명에 이른다. 한 달에 2만1천 명, 하루에 700명씩 죽고 있다.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악이다. 이 천인공노할 비극이 난무하는 참상에 국민들 대부분은 무지몽매할 뿐이다.

암을 진짜 치유하기 위해서는 암치료 3대요법을 받지 않는 것이 대전제가 되어야 한다.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일본 니가타 대학의 아보 도오루 교수는 “항암제 투여, 방사선 치료, 불필요한 수술은 절대로 받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지금도 의료현장에서는 암환자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의료관계자들을 믿고 암치료를 받고 있지 않은가?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 암을 고치고자 한 의료제도가 과연 암을 고치고 있는가? 정말 미친 짓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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