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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제의 정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9-03-20 12:20     조회 : 7768    
기독신문 <김용태의 건강칼럼> 2008년 2월 11일자

항암제는 맹독이다. 간단히 말하면 항암제는 암에 효과가 없다. 그리고 암을 고치지도 못한다. 이 약으로 남는 것은 처참하고 전율할 ‘중대부작용’들 뿐이다. 피부에 살짝 닿기만 해도 피부세포를 흐물흐물하게 녹일 정도로 무서운 ‘세포독’인 것이다. 이 ‘독극물’을 몸 속에 주입하면 환자의 전신세포, 장기는 맹독성으로 인해 공황상태에 빠져 여러가지 무시무시한 중독증상을 나타낸다.

일본의 곤도 마코토 의사가 펴 낸 《신 항암제의 부작용을 알 수 있는 책》이 있다. 첫 장에 실려 있는 ‘항암제 치료 실험 주사놀이’라는 삽화를 보면 충격을 받는다. 특히 독극물인 치험약(治驗藥)을 ‘어느 정도의 양으로 죽는가’를 알아보는 부분이다. 아무 것도 모르는 환자에게 항암제를 몰래 투여하여 어떻게 죽는지를 관찰하는 독성실험이다. 온 몸의 털이 곤두선다. 마치 이는 일본군 731부대다. 중국인을 ‘실험용’으로 행한 생체실험과 다를 바가 없지 않은가! 아니 이런 독극물을 항암제란 이름으로 저지르는 살인 범죄 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항암제의 정체를 알려면 ‘의약품 첨부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다. 항암제로 목숨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아야 한다. 부작용으로 목숨을 잃었을 때 그 책임을 묻기 위해서도 반드시 이 문서를 확보해 두어야 한다.

의약품 첨부 문서란 쉽게 말하면 제약업체 등이 환자의 안전을 위해 기록한 설명서다. 약의 용법, 용량, 효능, 적용 외에 사용상의 주의, 금기, 중대부작용, 예방과 회피 방법들을 명기한 것이다. 항암제의 ‘첨부 문서’를 보면 약의 주작용(유효율)에 관한 기재가 전혀 없다. 반면에 부작용에 대한 기능은 눈이 돌아갈 정도로 방대하고 다양하게 많다. 즉 항암제가 ‘효과 있다’는 기술은 한 글자도 없이 ‘유해하다’는 내용의 기재와 경고문들로 가득 차 있다.

제약업체는 이렇게 ‘정보 공개’를 해 두지 않으면 부작용으로 사망했을 때 업무상 과실 치사죄 등의 중대한 형사 책임을 져야 한다. 최근 일본에서 항암제 ‘이레사’로 246명의 암환자를 사망케 한 사건이 있었다. 제조업체가 의약품 첨부 문서에 그 중대부작용을 경고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족들이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후나세 슌스케의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의 책엔 이렇게 쓰여 있다. “이는 항암제를 이용한 엄연한 범죄다. 항암제라는 이름의 독극물에 따른 집단 살육이다. 수만, 수십만 명에 이르는 암환자들이 ‘백색거탑’안에서 인자한 웃음을 띤 백색 가운의 의사들과 헌신적인 간호사들에 의해 조용하면서도 확실하게 항암제라는 ‘독극물’을 주입받으며 오늘도 암환자들은 약살(藥殺)되고 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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